* Character Name : 루이 우드게이트(Rooy Woodgate)
* Player Name : 安修鉉
* Nature : Visionary
* Demeanor : Deviant
* Clan : Brujah
* Generation : 6
* Haven : England London Classic Pub 'In a ditch'
* Attributes
1. Physical 2. Social 3. Mental
Strength ●●●●●●● Charisma ●●●●○ Perception ●●●○○
Dexterity ●●●●● Manipulation ●●○○○ Intelligence ●●○○○
Stamina ●●●●○ Appearance ●●●○○ Wits ●●○○○
* Abilities
1. Talents 2. Skills 3. Knowledges
Alertness ●●●○○ Animal Ken ○○○○○ Academics ●○○○○
Athlestics ●●●●● Crafts ○○○○○ Computer ●○○○○
Brawl ●●●●●●● Drive ●●○○○ Finance ○○○○○
Dodge ●●●●● Etiquette ●●●○○ Investigation ●●●●○
Empathy ○○○○○ Firearms ●●●●● Law ●●○○○
Expression ○○○○○ Melee ●●●●●● Linguistics ●○○○○
Intimidation ●●●○○ Performance ○○○○○ Medicine ●○○○○
Leadership ●○○○○ Security ○○○○○ Occult ○○○○○
Streetwise ○○○○○ Stealth ●●○○○ Politics ○○○○○
Subterfuge ●●○○○ Survival ○○○○○ Science ○○○○○
* Disciplines
Presence ●●●○○
Potence ●●●●●●●
Celerity ●●●○○
Fortitude ●●●○○
Auspex ●●○○○
* Virtues
Conscience / Conviction ●●○○○
Self-Control / Instinct ●●●○○
Courage ●●●●●
* Humanity /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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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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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d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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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erience
5 Exp
* Appearance
Eyes : Red (필요에 따라서 최근엔 푸른색 렌즈를 끼기도 한다.)
Hairs : Gold Blond (염색 : White)
Face : Pale Face
Height : 173cm
Weight : 64Kg
루이 우드게이트는 어떻게보면 상당히 인간 신체의 물리법칙에 어긋나있다. 키는 1155년에는 굉장히 큰 키에 속하는 173cm였지만, 지금은 평균이거나 살짝 작은 키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체형도 상당히 호리호리하다. 몸무게의 대부분이 근육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지방이 별로 없는 탓에 그냥보기에는 굉장히 허약해보일 수 있다. 이런 체형은 이미 그가 포옹을 당하기 전에 이루어진 순수한 근육질의 체형이다.
평소에 즐겨입는 옷차림은 가벼운 느낌의 흰색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가죽 자켓, 그리고 평범한 진을 즐겨 입는다. 외형 자체가 상당히 연약하게 생긴 것을 포옹전부터도 굉장히 컴플렉스로 여겨왔기 때문에 그는 지금까지도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서 그 시대의 강한 느낌의 옷을 찾아왔다.
지금은 800년이라는 긴 세월 탓에 그다지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버릇인지 여전히 약간은 요란한 옷을 즐겨 입는 편이다.
자주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고, 귀에는 너무 크지 않은 정도의 링귀걸이를 끼기도 한다. 유약해보인다고 시비를 거는 녀석들을 처음에는 신나게 밟아줬지만, 지금은 그것도 귀찮았던 탓인지 되도록이면 강한 이미지로 보이기 위해서 흰색으로 염색한 상태고, 붉은색 눈동자도 푸른색 렌즈로 가리고 있는 편이다.
그가 최근 몇년동안 굉장히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바이크(BMW K1200S, Customed)로써 손재주가 그다지 없는 탓에 주변 녀석들의 힘을 빌어서 커스텀을 열심해서 이용하고 있는 듯 하다.
* Personality
800년이라는 세월동안 루이를 지탱해준 것은 끊임없는 갈망이다. 그는 이것저것에 대한 관심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굉장히 많았다. 그는 지능적인 것도 아니고, 처세에 능한 것도 아니지만, 그만큼 더 많은 것을 경험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도 사실이다. 800년이나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의 뭔가에 대한 호기심은 죽을 줄 모른다.
성격은 포옹전에는 상당히 자유분방했던 성격임에는 분명하다. 그래서 Choatic한 성향의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는 측면이 강했다.
그러나 800년이나 살면서 어느새 그는 자신의 조직에 있어서는 굉장히 강한 법칙성을 가지고 있게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그 성격 자체는 자유분방한 편이다. 특별히 세력이나 어떠한 것에 대한 욕망은 적은 편이다. 그러나 자존심은 강해서 자기자신의 것이 위협받거나 침해당하는 것에 대해서는 광적인 분노를 보인다.
직접적인 성격은 800년의 세월동안 오히려 유해진 편이다. 포옹전과 그 직후 100년가량이 그에게 있어서는 가장 폭력적인 세월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사회를 용인하기 시작하고, 관조하기 시작했다. 불같았던 다혈질의 성격은 많이 죽었지만, 그에 반해서 지금은 오히려 괴짜로 보일 수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 Personal Habit
1. 선글라스를 즐겨쓰는 루이는 잦은 횟수로 오른쪽 손으로 오른쪽 안경테를 살짝 끌어올린다.
2. 그는 바닥이 아니면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 차라리 그날은 빛을 피해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않을 지언정, 긴 여행을 한 탓인지 땅이 아니면 거의 제대로 된 안식을 취하지 못한다.
3. 굉장히 건달틱한 옷차림과 파격적인 의상. 그리고 주변의 분위기와 생활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욕을 하거나 과격한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이 과거에는 귀족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귀족이라는 프라이드가 의식하지 않은 사이에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4. 그는 벤트루처럼 편식을 하지 않아도 되는 브루하임에도 불구하고, 남성의 피는 마시지 않는다. 그것은 생전의 어머니와 포옹 이후 자신의 대부에 대한 애증 상태가 반영되어 여성의 피만을 고집하던 것이 고착화 된 것이다. 그래서 그는 갈증에 의해서 완전히 버티기 힘들 정도가 되기 전에 조금 일찌감치 미리 사냥을 해두는 버릇이 있다.
* Back Story
1. Human
1155년 11월 13일. 루이 우드게이트는 영국 헨리 2세(Herry 2, 1133~1189)의 휘하에서 공을 세워서 크게 성장한 백작가문인 우드게이트(Woodgate)가의 삼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인 스톡 우드게이트(Stok Woodgate)는 무인적인 성향을 지낸 사람으로 정치적인 수완이나 사상, 지식적인 측면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는 자신에 대한 컴플렉스로 자식들에 대한 교육에 철저했다. 그의 세력적 기반은 노스엄버랜드(Northumberland) 주변의 과거 Ango-Saxon 왕국이었던 지역이었다. 어머니인 에레나 우드게이트는 당시 노스엄버랜드(Northumberland)에서 상당히 이름있었던 메드리아(Medria)가의 차녀로 우드게이트가의 재정적으로 많이 도움이 된 배경이다. 에레나는 루이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건강이 무척 안좋았지만, 정치적 기반을 갖고 싶었던 메드리아가의 가주인 그의 아버지의 노력으로 외모적인 측면은 상당히 가꾸어져 있었다. 그 지역에서는 상당한 미녀로 알려진 사람이다. 루이 우드게이트는 스톡 우드게이트보다는 어머니를 닮아서 어려서는 그 외모가 알려지기도 했다. 그의 아버지는 무력은 물론이고, 지력까지 겸비하지 않으면 가문이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을 염려하여 왕실에서 지정한 설립한 교육기관에 보낸다. (헨리 2세가 1249년 세운 옥스퍼드 대학은 이 교육기관이 확장된 것이다.)
장남인 리버트 우드게이트는 그의 아버지를 닮아서 다혈질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격이 그다지 좋지 못해서 인덕이 있지는 못했으나 스톡 우드게이트는 장남인 그를 좋게보고 있었다. 차남인 사르윈 우드게이트는 굉장히 지적인 사람이었고, 실제로도 칼을 드는 것보다는 펜을 드는 것을 즐겼다.
루이 우드게이트는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았는지 상당히 난폭했으나, 귀족이라고 보기 힘든 무난한 성격 덕분에 (귀족사회에서는 좋게보지 않는다) 우드게이트가의 망나니로 알려져 있었다.
1167년 8월 29일. 상대적으로 차별 받은 삼남의 처지를 어느정도 알게된 루이는 10살이 되면서 아카데미(Academy)에서 중도하차하고, 학문이나 리더쉽에 대한 뜻을 버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가정은 불화에 휩싸이고, 루이는 집에서 겉도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그는 그때부터 더더욱 가정교육에 회의를 느끼고, 시장거리의 친구들과 사귀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새 그 지방 뒷거리에서 주먹질로 꽤 인정받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1170년 6월 15일. 스톡 우드게이트는 루이의 망나니짓을 도저히 참지 못하고 화를 낸다. 15살의 루이는 스톡과 의절할 위기에 빠지지만, 어머니 에레나의 간곡한 만류로 집에 잔류하고, 스톡에게 사과를 한다. 이때 분한 마음을 참지 못해서 우드게이트성의 정원에 있는 거목을 박살냈다고 해서 '우드크래셔(Woodcrash:나무를 박살낸 사람. 스톡가를 풍지박산으로 만든 사람의 중의적 의미)'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1173년 12월 11일. 그가 함께하던 세력의 캐롤 웨이버(Carrol Waber)라는 불량배의 꼬임으로 그는 결국 어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가출해버린다.
1175년 2월 21일. 아들의 망나니짓(스톡은 망나니짓이라고 생각했지만, 루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을 참지 못한 스톡이 시장가에서 건달짓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찾아가서 그를 데려오려 하지만, 루이가 크게 화를 내고 그의 아버지에게 대들자 홧김에 의절을 해버린다. 루이는 잘된 일이라면서 아버지를 뒤로하고, 시장거리에서 생활하게 된다.
1177년 11월 13일. 정확히 그가 22세 되던 해에 그는 6세대 브루하(Brujah)인 레이나 윈드라이너에게 포옹당한다. 레이나 윈드라이너라는 여자 뱀파이어는 10살때부터 루이를 눈여겨 보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2. Vampire - 방황의 시기
1177년에 포옹 당한 루이는 약 1년정도간 레이나와 함께 생활한다. 레이나는 브루하 사회에서도 6세대로 상당히 높은 자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5, 6세대들과 교통을 이루지 못한 아웃사이더였다. 그녀는 12세기 상위 브루하들이 카마릴라에 가입했음도 거의 신경쓰지 못했으며, 루이를 애정의 대상으로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포옹당한 시기로부터 1275년(약 100살가량)까지의 루이는 굉장한 혼란을 겪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가야하는 자이고, 그렇기 때문에 레이나의 애정은 달갑지가 않았다. 그는 자신의 대부를 애증의 대상으로 삼았고, 근 1년동안 그녀와는 사소한 다툼을 계속한다. 1년동안 기본적인 뱀파이어로서의 생활을 배우고, 그녀와 결별한다. 루이는 레이나가 떠나간 이유를 모른다. 그녀는 루이에게 아무말도 없이 갑자기 사라져버렸으며, 루이는 레이나에 대한 증오 때문에 그녀를 찾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드게이트가가 3대를 미쳐가지 못하고 몰락해버리자, 노스엄버랜드 역시 그 영향력이 약해지고, 그때부터 노스엄버랜드는 잉글랜드 내에서 그 입지가 약한 상태가 된다. (현대의 노스엄버랜드는 과거의 역사가 그대로 남아있는 관광지로 불린다.) 약 100년간의 루이는 혼란스러운 상태가 되어 비인외도인 자기자신을 비관하게 된다. 그는 하나하나 곁에 둘 수 없는 자신의 친구들에게서 회의감을 느끼고, 정신적으로 몰락해버린다. 그는 한동안 프렌지 상태에 걸려서 미친듯이 사람들을 죽이기도 해서 마스커레이드 룰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만, 워낙에 변방 지역이라서 벤트루들의 세력이 미치지 못하고, 그를 막기 위해 나온 벤트루들은 루이 우드게이트의 압도적인 괴력을 이기지 못하고 괴멸해버린다. 그가 프렌지 상태에서 벗어났을 때는 노스엄버랜드의 소규모 브루하 세력을 이루게 된다. 그는 벤트루들에게 협력한다는 조건하에 카마릴라의 조력자가 되지만, 철저하게 도움을 준다기보다는 서로의 이익관계에 따라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브루하 조직이라고는 하지만, 벤트루들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벤트루의 세력을 어느정도 피해보겠다는 생각으로 몰려든 자들이 많아서 벤트루와 사이가 아주 좋은 편은 아니다. 그리고 세력자체도 탄탄하지 않고, 소수의 측근들과만 친하다.
3. Vampire - 방랑의 시기
1275년 10월 10일. 그는 노스엄버랜드에서 자취를 감춘다. 그는 좀 더 많은 것을 보고 싶었고, 좀 더 많은 전투기술과 싸움방식을 익히고 싶었다. 그것은 강함에 대한 열망이라기보다는 영생체로써 찾아오는 필연적인 권태를 탈피하고 싶었기 때문에 가깝다. 그는 잉글랜드 전역을 돌아다니고, 프랑스까지 다녀오면서 어느 정도 지식을 습득한다. 1666년까지 근 400여년동안 그는 각지의 뱀파이어들과 만났고, 상당수의 낮은 지위의 벤트루들과 다툼이 있기도 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대도시는 피해다님으로써 상위 벤트루들과는 부딪치지 않기도 했다.
1435년부터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 종교로부터의 탄압으로 뱀파이어들의 세력은 위축되기 시작한다. 그것은 지중해를 중심으로한 유럽 전역에서 일어나지만, 영국에도 그 영향이 미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부지런한 인퀴지터들은 무수한 무고한 희생자들을 낳지만, 그와 동시에 흡혈귀 사회의 괴멸적인 타격을 입히고, 1435년부터 한동안 루이는 슈롭셔(Shropshire)에 은둔해버린다. 벤트루들도 당장 흡혈귀 사회의 위기를 의식한 탓에 브루하에게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직접적으로 그들의 적의를 어필하기 않았기 때문에 꽤 안전한 상태에 놓인다.
1512년 12월 15일. 루이 우드게이트는 슈롭셔(Shropshire)에 은둔하고 있던 6세대 브루하 프링스와 만나게 되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감이 있던 이 6세대의 뱀파이어를 좋지 않은 눈으로 본다. 그러다가 루이는 프링스가 자신의 대부인 레이나 윈드라이너를 디아블러리(Diablerie)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그는 프링스를 증오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뱀파이어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있고, 정신적인 분열상태에 이르러있었던 프링스는 결국 루이의 손에 제거 당하고, 최후에 루이에 대한 망상을 가지고 있었던 이상주의자 프링스는 루이에게 자신의 피를 마시라고 강요한다. 1512년 밤에 루이는 6세대의 브루하 클랜의 뱀파이어가 된다.
그는 1520년 다시 프랑스로 건너가 20세의 '디앙 드 알퐁소'라는 여성에게서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느낌을 받게 되고, 결국 욕망을 참지 못해서 그녀를 포옹해버린다.
4. Vampire - 런던
1666년 9월 2일. 건조한 강풍의 영향으로 벤트루들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잉글랜드의 런던은 순식간에 수라장이 되어버린다. 삽시간에 퍼진 불은 5일이나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런던을 태웠으며, 도시의 60% 이상을 재로 만들어버렸다. 엄청난 힘을 가진 상위 뱀파이어들은 대부분 살아남았지만, 많은 뱀파이어들이 이 화재 때 사망했으며, 그로인해 런던 내의 벤트루 세력이 예전에 비해서 강하지 못한 상태가 되었다. 이 때, 프랑스에 자신의 차일데와 함께 살고 있던 루이는 다시 영국을 그리워하여 런던으로 건너오게 된다. 벤트루의 세력이 약해지자, 그만큼 저항감도 덜했음은 당연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노스엄버랜드에 있던 자신의 구세력에서 믿을 수 있는 일부만을 런던의 세력으로 끌어들였으며, 그중에서는 역시 자신의 차일데인 디앙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한다. 디앙 역시 루이를 사랑하고 있지만, 사무적이고 공과 사를 구분함이 확실한 편이다.
그의 세력이 어느 정도 이루었을 때, 런던은 6세대 벤트루인 라이오넬 그리픈이 런던의 프린스가 된다. 그가 세력을 잡긴 했지만, 그래도 런던은 대화재 이후 복잡해진 탓에 많은 높은 수준의 킨드레드들이 우글거리는 곳이다. 라이오넬은 비록 루이의 세력이 그다지 크지 않지만, 적대해서 좋을 것이 없다고 판단한 탓에 손을 잡고, 동시에 이 브루하의 세력이 더이상 성장하는 것을 억제한다.
(이 후의 스토리는 런던 내부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아직 완성 안됨. 차후에 지도 확인 후 완성하겠음)